파크골프로 하나 되는 세계
지도자용 「5줄 암기법」① 2도 치기: 우연이면 1타·무벌타 — 2026 개정② 언플레이어블: 1클럽 +1타, 추가 클럽마다 +1타③ 루스 임페디먼트: 제거 가능, 제거 중 공 이동 무벌타·원위치④ OB: +2타·2클럽, 홀에 가까워지지 않게⑤ 분실구: +2타·분실 추정 지점 부근에 새 공 플레이스여기서 특히 강조해야 할 것은“파크골프의 일반 페널티는 2타”와 “언플레이어블의 1타 부가”를 구분하는 것입니다. NPGA 규칙은 일반 ‘페널티’를 2타로 정의하지만, 언플레이어블은 제33조에서 특별히 1타를 부가하는 구제 절차로 규정합니다. Park Golf2026년 4월 1일 개정의 핵심은 ‘우발적 2도 치기의 페널티 삭제’입니다. 언플레이어블·OB·분실구를 2026년에 새로 바꾼 것으로 설명하면 부정확합니다. NPGA의 공식 개정 공지도 제15조의 2도 치기 변경을 중심으로 명시하고 있습니다. Park Golf 2026 일본 NPGA 파크골프 주요 규칙 비교·정리지도자 교육용 ― 2026. 4. 1. 시행 기준구분종전 기준2026년 현행 기준벌타·처리 핵심① 2도 치기의도 여부와 관계없이 1스트로크 중 2회 이상 공을 치면 1스트로크 + 2벌타의도하지 않게 1스트로크 중 공이 클럽헤드에 2회 이상 맞으면 1스트로크만 인정, 무벌타2026 핵심 개정. 공이 멈춘 곳에서 계속 플레이. Park Golf② 언플레이어블※2020년부터 현재 체계 적용선언 후 +1타, 원래 위치에서 1클럽 이내, 홀에 가깝지 않은 곳에 플레이스1클럽 내 놓을 곳이 없으면 추가 1클럽마다 +1타. OB구역에서는 선언 불가. Park Golf③ 루스 임페디먼트 제거 가능돌·낙엽·마른 풀·동물 배설물·곤충·버섯·깎인 잔디 등 제거 가능제거하다 공이 움직이면 무벌타 → 원위치 플레이스. Park Golf④ OB2벌타 방식+2타, 공이 마지막으로 OB라인을 통과한 지점에서 2클럽 이내, 홀에 가깝지 않게 플레이스티샷 OB: 1타 + 2벌타 = 3타, 다음 샷은 4타째. Park Golf⑤ 분실구 2벌타 방식+2타, 공을 잃어버린 것으로 판단되는 부근의 지면상 플레이 가능한 지점에 새 공을 플레이스반드시 동반자 확인. OB구역에서 잃어버렸다면 분실구가 아니라 OB 처리. Park Go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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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일본 파크골프 규칙의 주요 개정인 2도 치기(二度打ち)는 상당히 중요한 변화입니다. 일본파크골프협회(NPGA)가 2026년 4월 1일부터 시행한 제15조 개정입니다. Park Golf핵심은 우연히 한 번의 스트로크에서 공을 두 번 이상 맞힌 경우의 벌타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구 규칙 제15조 제5항은 “의사의 유무에 관계없이 1스트로크 중 2도 이상 공에 접촉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했습니다. 이를 위반하면 1스트로크로 계산하고 ‘부정타’ 페널티를 부가했습니다. 일본 파크골프의 일반적인 페널티가 2타이므로 결과적으로 1타 + 2벌타가 기록되었습니다. Park Golf반면 신 규칙 제15조 제5항은 요지를 다음과 같이 바꿨습니다. 1스트로크 중 의도하지 않고 공이 2회 이상 클럽헤드에 맞은 경우에는 1회의 스트로크로 하며, 페널티는 부가하지 않는다. Park Golf예를 들어 현재 2타까지 친 상태에서 제3타를 쳤는데 클럽헤드에 공이 우연히 두 번 맞았다고 하겠습니다.2026년 이전 구 규칙: 제3타 + 2벌타 → 다음 플레이는 사실상 6타째가 됩니다.2026 신 규칙: 제3타만 인정 → 벌타 없이, 공이 멈춘 곳에서 제4타를 칩니다.다만 아주 중요한 제한이 있습니다. 이번 개정은 의도하지 않은(意図せず) 2도 치기에 대한 것입니다. 공을 일부러 밀어내거나, 끌어당기거나, 떠올리는 행위는 여전히 제15조의 부정타(不正打ち)에 해당하여 2벌타 대상입니다. 신 규칙에서도 “공을 밀어내듯 치거나, 끌어당기거나, 떠올려서는 안 된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Park Golf따라서 2026 일본 기준 지도자용 핵심 문장은 이렇게 정리하면 가장 정확합니다.2도 치기(二度打ち): 한 번의 정상적인 스트로크 중 의도하지 않게 공이 클럽헤드에 2회 이상 맞아도 1스트로크만 계산하며 벌타는 없다. 공이 최종적으로 멈춘 위치에서 다음 스트로크를 한다. 단, 고의적인 밀어치기·끌어치기·떠올리기 등은 부정타로 2벌타이다.이 개정은 2026년 2월 17일 NPGA 이사회 개정, 2026년 4월 1일 시행이며, NPGA는 이에 맞춰 오피셜 가이드북 제3판과 2026년판 규칙 사례집도 발행했습니다. Park Golf
일본 파크골프 기준에서 흔히 말하는 루스 임페디먼트(Loose Impediment)는 일본파크골프협회(NPGA) 공식 규칙에서는 주로 「動かせる障害物」, 즉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이라는 개념으로 다룹니다. 2026년 4월 1일 시행 규칙 제27조가 핵심입니다. Park Golf Japan낙엽, 마른 잎·마른 가지, 돌, 동물의 배설물, 벌레, 버섯, 잘린 잔디 같은 땅에 고정되지 않은 자연물은 제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벙커 고무래, 놓여 있는 말뚝, 우산, 빈 캔, 로프처럼 고정되지 않은 인공물도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에 포함됩니다. Park Golf Japan가장 중요한 것은 장애물을 치우다가 공이 움직였을 때의 벌타입니다. 일본 현행 규칙에서는 벌타가 없습니다. 장애물을 제거하는 과정에서 공이 움직이면 그 공을 원래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는 위치에 다시 플레이스(replace)하고 경기를 계속합니다. NPGA 규칙 제27조가 이를 명시하고 있습니다. Park Golf Japan예를 들어 공 바로 옆의 마른 가지를 치우다가 공이 굴러갔다면,마른 가지 제거 → 공 움직임 → 무벌타 → 원위치에 공을 놓고 계속 플레이 입니다.NPGA의 공식 사례집도 똑같이 설명합니다. “공 근처의 부러진 마른 가지를 제거하다 공이 움직인 경우”에 대해 벌타 없음(無)으로 판정하고, 공을 원래 있었던 것으로 판단되는 위치에 리플레이스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낙엽 위에 공이 올라가 있는 경우에도 동반자의 확인을 받고 공을 들어 올린 뒤 낙엽을 제거하고 원래 위치에 다시 놓을 수 있으며 벌타가 없습니다. Park Golf Japan더 주목할 부분은 이것이 최근에 갑자기 바뀐 규칙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일본 NPGA의 2019년 공식 자료에서도 “마른 잎·마른 가지·돌·곤충의 사체 등은 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이며 제거할 수 있고, 제거하다 공이 움직인 경우 원래 위치로 돌려놓는다”고 이미 규정하고 있었습니다. 페어웨이와 벙커에서도 동일하게 처리한다고 설명합니다. Park Golf Japan따라서 일본 기준을 지도자 교재에 넣는다면 다음처럼 정리하는 것이 정확합니다.루스 임페디먼트(움직일 수 있는 장애물)-낙엽·마른 가지·돌·벌레 등은 제거할 수 있다.-제거 과정에서 공이 움직여도 무벌타이며, 공을 원래 위치에 플레이스하고 경기를 계속한다.-단, 규정된 위치로 복원하지 않고 그대로 스트로크하는 등 처리 절차를 위반하면 2벌타 페널티가 적용될 수 있다. 일본 파크골프에서 일반적인 규칙 위반 페널티는 2타 부가이다. Park Golf Japan즉, “루스 임페디먼트를 치우다가 공이 움직이면 무벌타입니다” → 일본 NPGA 기준으로는 명확하게 ‘무벌타 + 원위치 플레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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